박경실 파고다교육그룹 회장은 “장애인 선수들이 파고다가 제공하는 어학 강의를 통해 국제 대회에서 언어 소통의 어려움 없이 좋은 성적을 내길 바란다. 그리고 은퇴 이후에 새로운 일을 찾거나 취업을 하는데도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그리고 대한장애인체육회 전혜자 사무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외국어 교육을 제공하여 장애인 선수들이 은퇴 후 진로를 선택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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