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가스 냄새가 난다", "악취가 심하게 난다"는 내용의 신고가 30여건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울산시와 울산해양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동구지역을 포함한 남구석유화학단지, 온산국가산업단지, 인근 해상에서 악취 발생 원인을 찾고 있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환경순찰을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원인을 찾지 못했다"며 "공단 내 기업체들을 상대로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소방당국은 울산시와 울산해양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동구지역을 포함한 남구석유화학단지, 온산국가산업단지, 인근 해상에서 악취 발생 원인을 찾고 있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환경순찰을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원인을 찾지 못했다"며 "공단 내 기업체들을 상대로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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