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공개한 방탄소년단의 ‘LG G7 씽큐’(이하 G7) 광고 영상이 50일 만에 총 1억5000만뷰를 돌파했다. 1초에 35명이 방탄소년단이 출연한 G7 광고 영상을 클릭한 셈이다.
방탄소년단의 G7 광고는 30일 만에 1억뷰를 돌파한 이후 다시 20일 만에 다시 1억5000만뷰를 넘어서며 꾸준한 인기를 증명했다.
LG전자는 지난달 3일 방탄소년단이 G7의 핵심 기능을 소개하는 11개 버전의 광고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각각 ▲붐박스 스피커 ▲슈퍼 브라이트 디스플레이 ▲슈퍼 브라이트 카메라 ▲AI카메라 ▲초광각 카메라 ▲원거리 음성인식 ▲구글 렌즈 등 G7의 차별화된 기능을 소개했다.
LG전자는 G7과 광고모델인 방탄소년단의 활약이 시너지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수영 LG전자 MC마케팅커뮤니케이션담당 상무는 “세계 최고의 아티스트로 인정받고 있는 방탄소년단과 함께 고객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한 G7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려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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