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츠마츠리’ 축제는 일본에서 여름에 열리는 가장 기억에 남는 행사중에 하나이다. 해가 질 때쯤 울리는 북소리가 사람들을 이끌고 밝게 빛나는 전등과 색색의 풍선, 노점 행렬이 이 시선을 사로잡는 풍경, 그리고 폭죽 소리에 맞춰 시작되는 축제의 모습 등 ‘나츠마츠리’의 생동감 있고 매력적인 이미지를 대표하는 폭죽과 여름 축제, 본오도리 춤을 디자인 요소로 표현하였다.
‘샹동 썸머 2018 에디션’은 3 만원대에 판매될 예정이며 신세계 백화점 본점을 비롯한 주요 백화점과 와인샵에서 구매 할 수 있다. 또한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SMT 청담, 디 브릿지, 루나 등 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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