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직원들이 24일 백마부대 신병교육대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부대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백마부대(제9보병사단) 신병교육대를 방문해 수박과 다과류, 혹서기를 대비한 천막 3동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4월부터 6월까지 'NH사랑나눔 행복채움 릴레이' 기간으로 선포하고 월별 테마(4월 생명사랑, 5월 이웃사랑, 6월 나라사랑)를 선정, 사회공헌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한기열 NH농협은행 부행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국가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과 국민에게 사랑받는 농협은행이 되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