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팅은 대한민국 교사, 학생, 학부모 2명 중 1명 이상이 사용하는 교육 소셜 플랫폼으로 학생이 주인이 되어 공부를 즐길 수 있는 경험 중심 교육의 확산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이번에 출시한 플레이 클래스를 통해 학교에서의 학습 활동뿐 아니라 학교 밖에서의 활동까지 연계해 개별 학생을 위한 최적화된 교육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장인선 클래스팅 마케팅 총괄은 “클래스팅 플레이는 경험주의 교육 이론을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교육 채널이 되고자 한다”며 “특히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다양한 학습 활동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 다양한 교육 업체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양적, 질적으로 훌륭한 경험 중심 학습 활동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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