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 빙수’는 빙수 그릇부터 사이드로 제공되는 토핑까지 레트로 감성이 넘쳐 흐른다. 곱게 간 얼음 위에 스트로베리, 패션후르츠, 블루큐라소 3가지 시럽으로 무지개빛깔을 완성했다. 빙수 위에는 달콤한 달고나를 얹고, 토핑으로 대구 꿀떡과 아이스 홍시, 팥 3종을 제공한다.
시그니처 음료도 여름을 맞아 호텔 전 직원을 대상으로 경연대회를 열고 이를 통해 선정된 음료로 새롭게 단장했다.
르 메르디앙 본연의 시그니처 컬러가 가미된 디저트 칵테일 ‘달콤한 유혹’은 대추청과 코코넛밀크, 오렌지 제스트, 24시간 숙성시킨 루이보스 티를 넣어 전통성을 더한 독특하고 새로운 맛에 빠져들게 만든다. 블루큐라소 시럽이 들어간 달콤한 휘핑크림에는 마지막에 암염을 더해 ‘단짠’의 감칠맛을 증폭시켰다.
‘로마의 휴일’은 망고, 레몬 셔벗에 패션후르츠와 토닉워터를 블렌딩한 칵테일로 상큼한 과즙이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준다. 오드리 햅번을 연상하게 하는 진주 모양 초콜릿 토핑이 보는 재미와 먹는 재미를 모두 만족시켜준다.
한편 르 메르디앙 서울의 ‘쿨 서머’ 여름 디저트는 라운지 & 바 ‘레티튜드 37’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