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베인캐피탈 인수 이후 ‘기업인수 후 통합관리(PMI)’ 작업을 거쳐 새로운 경영진 구성이 완료되면서 기존 손지훈·심주엽 공동대표집행임원에서 손지훈 단독 대표집행임원으로 전환된 것이다.
휴젤은 올 초 박스터코리아 대표 및 동화약품 대표 등 국내외 제약업계를 두루 거친 손지훈 대표를 선임한 데 이어 지난 4월 신젠타코리아 대표를 역임한 한선호씨를 영업마케팅 총괄 부사장으로 영입하며 글로벌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휴젤 관계자는 “새로운 경영진의 목표는 휴젤을 한국과 아시아시장을 벗어나 글로벌시장의 선두주자로 성장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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