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27일 1117~1118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17.6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2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가 전일 강세를 보이면서 원/달러 환율 상승압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라며 “다만 월말에 따른 수출업체 네고물량이 출회될 수 있음을 감안할 때 원/달러 환율 상승폭은 소폭에 그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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