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락이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구광모 LG전자 상무가 본격적인 그룹경영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최근 보락은 구 상무의 장인이 정기련 대표라는 점이 부각되며 ‘구광모 테마주’로 구분됐다.

27일 오전 10시 현재 보락은 전 거래일 대비 80원(1.92%) 오른 42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6일에는 5831만주가 거래되며 20%대 급등세를 보였다.


보락은 1959년 설립된 식품첨가물·소재, 원료의약품, 기능성소재, 화장품원료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올 1분기 매출 86억원을 달성하고 영업이익 1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