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서울 집값은 이달 첫째주 0.02%를 기록한 뒤 둘째주 0.05%, 셋째주 0.07% 등 3주째 상승폭을 키웠다.
한국감정원 관계자는 "강남4구가 재건축부담금 영향으로 하락했지만 영등포의 개발호재와 청량리 개발 등의 기대감이 커 상승세를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수도권 전체는 0.02% 상승했다. 경기도는 0.03%, 인천은 0.02% 하락했다. 지방은 0.12% 떨어져 수도권과의 격차가 더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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