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29일 1120~1121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0.8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4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가 전일 소폭 약세를 보인 가운데 뉴욕증시가 상승마감하며 위험회피 성향이 다소 완화됐다”며 “원/달러 환율 추가 상승이 제약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