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투데이
인천 월미도 테마파크에서 지난 29일 오후 5시10분쯤 놀이기구 '썬드롭'이 지상 7m 위치에서 추락했다. 썬드롭은 42m 높이까지 올라갔다 수직으로 내려오는 놀이기구다.
이 사고로 5명이 허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놀이기구가 내려오는 중에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