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주장 기성용이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근교 레오강(Leogang) 인근 호텔로 이동하고 있다./사진=뉴스1
우리나라 국가대표 축구팀 주장 기성용이 뉴캐슬과 2년계약을 체결하며 EPL(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남게 됐다.
뉴캐슬은 30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기성용이 오는 7월1일부터 구단에 합류한다"면서 "뉴캐슬은 기성용과 2년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앞서 기성용이 스완지시티와 맺은 계약은 이날로 만료된다. 현지 언론은 기성용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보도하며 "팀 사정에 따라 전방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