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2030세대가 관심을 가질 만한 취미를 배울 수 있는 ‘신한카드 워라밸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체험에 중점을 둔 하루짜리 수업으로 시간 부담이 적고 주제별 강사로 초빙된 전문가와 즐기면서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전문가가 참여한 동영상을 통해 온라인 클래스도 진행된다. 신한카드 고객이 아니어도 참여 가능하다.
클래스는 계절별 각각 다른 테마로 각 3회씩 진행된다.
이달 선보이는 여름 클래스는 ‘도심 액티비티’가 주제다. 롱보드, 스케이트보드, 크루저보드 수업을 오는 21일, 28일, 8월4일에 진행한다. 특히 롱보드 클래스는 롱보더이자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고효주씨가 강사로 참여한다. 10월 열리는 가을 클래스는 ‘여행사진 스케치’로 인기 웹툰 작가가 진행할 예정이다.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워라밸 클래스 홈페이지에서 해보고 싶었던 취미를 8월3일까지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 200만원(1명), 그랜드하얏트 호텔 숙박권(3명), CJ상품권 5만원권(5명), CGV골드클래스 관람권 2매(10명), 배스킨라빈스 싱글레귤러 기프티콘(1000명) 등을 증정한다.
고객이 선택한 취미를 반영해 12월 겨울 클래스를 개설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2030세대를 중심으로 소확행이나 욜로(YOLO) 등 일상에서 작은 행복을 찾는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이를 브랜드 마케팅에 접목해 워라밸 클래스를 개설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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