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 해리스는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열린 세계 최고 권위의 커피 바리스타 대회 WBC의 우승자로, 이디야커피와 공식 업무 협약을 통해 신제품 공동 개발, 제품 홍보대사 활동, 이디야 바리스타 트레이닝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데일 해리스가 직접 이디야커피 매장을 찾아 방문 고객과 소통하며, 글로벌 커피 트렌드를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총 3일에 걸쳐 이디야커피 본사에 위치한 이디야커피랩을 비롯 서울 지역의 송파잠실점, IBK고객센터점, 올림픽북문점, 대치역점 등 5개 매장에서 고객과 만났다.
행사는 이디야커피와 공동 개발해 출시한 ‘니트로-콜드브루’ 신메뉴를 함께 제조, 시음하며, 출시 배경 및 음용법 등을 직접 설명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이디야커피를 방문하는 고객들이 WBC우승자 데일 해리스와 만나 보다 수준 높은 커피를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국내 대표 커피 브랜드로 국내 커피 소비자들이 글로벌 커피 트렌드를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디야커피는 지난 4월에 데일 해리스와 함께 니트로-콜드브루 신제품을 공동 개발했으며, 데일 해리스에게 WBC 우승을 안겨준 시그니처 음료를 올 3분기에 전국 가맹점 출시를 목표로 공동 기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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