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국영항공사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하계 성수기를 맞아 비즈니스 클래스 특가와 발리 편도 특가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발리 편도 특가는 인천출발 발리행 편도 항공권에 한해 제공되는 요금이다. 7월 출발하는 인천-발리 편도 총액운임은 최저 30만1400원부터다. 발권기간은 오는 17일까지이고 출발기간은 오는 12일부터 17일까지다.
또 8월에 출발하는 발리 편도 특가는 인천-발리 편도 총액 운임이 최저 36만1400원부터 제공된다. 발권기간은 오는 8월21일까지이며 출발기간은 8월16일부터 21일이다.
비즈니스 클래스 특가는 출발일로부터 최소 1개월 전 사전 발권하는 경우 구매 가능한 요금이다. 인천-자카르타 왕복노선이 최저 124만9800원부터, 인천-발리 왕복노선이 최저 124만9400원부터 다. 발권기간은 오는 11월30일까지, 출발기간은 오는 12월31일까지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예약발권부로 전화하거나 카카오톡,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공식 웹사이트 또는 애플리케이션, 여행사에서도 예약이 가능하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인천-자카르타 노선을 주 7회, 인천-발리 노선을 주 6회 운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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