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전남지역본부는 4일 담양군 대전농협 관내 60세 이상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인 행복버스'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복버스 사업에는 광주수완병원은 60세 이상 농업인(300명 이상)에게 혈압, 당뇨체크 및 비타민 영양제 투여, 척추·관절 질환 건강상담 등 내과, 정형외과 치료 등 의료지원에 나섰고, kunst 스튜디오는 65세 이상 고령 농업인(200명 이상)에게 장수사진을 촬영했다.
또 평양예술공연단의 신명나는 문화예술공연이 진행돼 영농철 모처럼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다.
이번 행복버스 사업에는 광주수완병원은 60세 이상 농업인(300명 이상)에게 혈압, 당뇨체크 및 비타민 영양제 투여, 척추·관절 질환 건강상담 등 내과, 정형외과 치료 등 의료지원에 나섰고, kunst 스튜디오는 65세 이상 고령 농업인(200명 이상)에게 장수사진을 촬영했다.
또 평양예술공연단의 신명나는 문화예술공연이 진행돼 영농철 모처럼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다.
'농업인 행복버스'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 농협중앙회가 공동으로 농촌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무료진료, 장수사진, 안경지원, 문화공연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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