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인지’란 자신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자각하고 문제점을 스스로 찾아내 해결하여 학습과정을 조절할 줄 아는 능력이다.
인지심리학 전문가인 아주대 심리학과 김경일 교수가 ‘메타인지’가 왜 중요한지, ‘메타인지’를 키워줄 수 있는 학습법은 무엇인지 강연하고, 강연 이후에는 직접 답변하며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시간도 가진다.
웅진북클럽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이 미래 경쟁력을 가지기 위해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고민하는 학부모들에게 방향을 제시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엄빠수업’은 웅진북클럽 홈페이지에서 7월9일(월)까지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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