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달 둘째주에는 전국 10곳에서 총 4902가구(오피스텔·임대 포함,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6곳, 계약은 21곳에서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전국 2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이달 둘째주에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알짜 입지를 갖춘 단지들이 속속 등장해 눈길을 끈다.
주요 분양물량을 살펴보면 서울에서는 장위뉴타운 7구역 재개발 아파트인 ‘꿈의숲 아이파크’가 공급된다. 단지는 약 66만 여㎡ 규모의 서울에서 4번째로 큰 도심속 공원 북서울꿈의숲이 맞닿아 있어 쾌적한 환경을 갖췄다.
경기에서는 두산건설이 선보이는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가 공급된다. 단지는 구도심 옆 새아파트로 들어서 구도심의 탄탄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이밖에도 ‘안양씨엘포레자이’, ‘힐스테이트 지제역’, ‘더펜트하우스 수성’ 등 주요 단지들이 분양을 앞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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