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슬리(Huxley)가 신제품 ‘딥 클렌징 루틴’ 2종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사진=헉슬리
이번 제품들은 사하라 사막의 ‘선인장 시드 오일’을 메인 성분으로 담아 지울수록 더욱 촉촉한 피부 컨디션을 완성시켜 줄 오일과 폼 2종으로 구성됐다.
먼저 ▲ ‘클렌징 오일 딥 클린 딥 모이스트’는 물처럼 가볍고 산뜻한 오일 제형이 피부 사이사이의 노폐물은 물론, 베이스와 포인트 메이크업을 깔끔하게 지워주는 워시-오프 타입의 오일 클렌저로, 물 세안만으로도 잔여감 없이 깨끗한 세정이 가능하다.

▲‘클렌징 폼 딥 클린 딥 모이스트’는 클레이 성분이 함유된 부드럽고 쫀쫀한 미세 거품 입자가 모공에 끼인 노폐물과 먼지를 깨끗하게 흡착해주고, 선인장 추출물을 성분이 순하고 촉촉한 세정을 돕는 고보습의 클렌징 폼이다.


한편 헉슬리의 신제품 ‘딥 클렌징 루틴’ 2종은 공식 홈페이지와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