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가 드라마 브랜드 평판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2018년 6월 6일부터 2018년 7월 7일까지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드라마 프로그램 25개의 브랜드 빅데이터를 조사한 결과 '김비서가 왜 그럴까'가 1위를 차지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드라마 프로그램 브랜드평판에서는 참여가치와 미디어가치, 소통가치, 커뮤니티가치, 시청가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한다.
2018년 7월 드라마 브랜드평판 20위 순위는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같이 살래요, 인형의 집, 미스 함무라비, 슈츠, 너도 인간이니?, 기름진 멜로, 검법남녀, 이리와 안아줘, 라이프 온 마스, TV소설 파도야 파도야, 무법 변호사, 나도 엄마야, 내일도 맑음, 이별이 떠났다, 부잣집 아들, 스케치, 훈남정음, 시크릿 마더, 비밀과 거짓말 순이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드라마 브랜드평판 2018년 7월 조사결과, '김비서가 왜 그럴까'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2018년 6월 6일부터 tvN에서 방영 중인 수목 드라마이며, 정경윤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즘 재벌 2세와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수행비서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라고 전했다.
이어 "'김비서가 왜 그럴까' 브랜드에 대한 키워드 분석은 '사랑하다' '달콤하다' '설레다'가 높게 나타났고, 링크분석에서는 '박서준, 박민영, 웹툰'이 높게 나왔다. 랜드 빅데이터 긍부정 비율에서는 75.65% 긍정비율로 분석되었다"라고 분석했다.
사진제공. tvN, 한국기업평판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