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도시어부'에서 시작된 썸은, 홍수현을 향한 마이크로닷의 적극적인 애정공세 덕분 열애로 이어졌다. 이후 두 사람의 핑크빛 기류는 랜선에서 계속됐다. 이후 마이크로닷은 홍수현을 아이스버킷 챌린지의 다음 주자로 지목하는가 하면, SNS 댓글로 하트와 애정표현을 보내며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결국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은 연상연하 커플로 ‘뜨거운 사람들’ 1위에 올랐다. 마이크로닷은 이날 '섹션TV 연예통신'에 "성격이 저랑 비슷하고 털털하고 되게 솔직하고 쿨한 여자"라며 홍수현의 매력을 한껏 자랑했다.
한편 배우 홍수현은 지난 1999년 SBS 드라마 '고스트'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공주의 남자', '매드독', '샐러리맨 초한지' 등 다양한 작품을 해왔다. 현재 MBC 새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에 출연 중이다.
2006년 래퍼 도끼와 함께 그룹 '올 블랙'의 멤버로 데뷔한 마이크로닷은 Mnet '쇼미더머니4'를 통해 인기를 얻어 '도시어부'에 출연하며 예능인으로도 재능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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