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16일 1129~1130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9.57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5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가 소폭 하락했지만 위안화가 여전히 불안정한 흐름을 보이며 미-중 무역분쟁 이슈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아직 불확실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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