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최은주는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참석을 앞두고 친구 춘자와 함께 왁싱숍을 찾았다. 최은주는 "춘자 언니와는 운동을 함께하며 취미가 비슷해 빠르게 친해졌다"고 말했다.
상담사는 최은주가 대회를 준비한다는 소식에 "옷이 작지 않느냐"고 걱정했으며 춘자는 "싹 하자"며 최은주에게 브라질리언 왁싱을 추천했다.
왁싱숍 침대에 나란히 누운 두 사람은 왁싱의 따끔한 고통에 적응하기 시작했다. 최은주는 가지런한 눈썹 라인을 위해 춘자는 깨끗한 인중을 위해 왁싱을 받았다.
이어 최은주와 춘자가 함께 브라질리언 왁싱에 도전했다. 최은주는 대회에서 착용해야 하는 비키니를 위해 왁싱에 처음 도전해야 했다.
이어 "이건 아닌 것 같아. 운동이 제일 쉬웠다"고 토로했다. 이를 보던 관리사는 "가장 비슷한 느낌은 자로 맞는 느낌"이라며 친절하게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왁싱숍 침대에 나란히 누운 두 사람은 왁싱의 따끔한 고통에 적응하기 시작했다. 최은주는 가지런한 눈썹 라인을 위해 춘자는 깨끗한 인중을 위해 왁싱을 받았다.
이어 최은주와 춘자가 함께 브라질리언 왁싱에 도전했다. 최은주는 대회에서 착용해야 하는 비키니를 위해 왁싱에 처음 도전해야 했다.
최은주는 "왁스를 바르는 느낌이 이상하다"고 말했고 이후 찾아온 큰 고통에 놀라 소리를 질렀다. "운동이 제일 쉬웠다. 운동하면서도 안한 욕을 할 뻔했다"는 최은주에 이어 춘자도 소리를 지르며 고통을 호소했다.
이어 "이건 아닌 것 같아. 운동이 제일 쉬웠다"고 토로했다. 이를 보던 관리사는 "가장 비슷한 느낌은 자로 맞는 느낌"이라며 친절하게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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