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자는 ‘마법책(Magic Book)’을 따라 게임을 진행하면서 새로운 레고 브릭헤즈 캐릭터와 소품을 발견하고 창의적인 놀이를 즐길 수 있다. 앱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7.0 버전 이상의 스마트폰에서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션 맥커보이(Sean McEvoy) 레고그룹 디지털 게임 및 애플리케이션 부사장은 “레고는 디지털과 물리적인 레고 놀이를 더욱 재미있는 방법으로 결합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며 “이번에 출시된 레고 브릭헤즈 빌더 AR은 증강현실 기술과 가상 레고 브릭을 활용해 무한한 창작이 가능한 게임이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디지털과 접목된 창의적인 레고 놀이를 즐기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 자신만의 레고 작품을 만들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레고그룹은 레고 브릭헤즈 빌더 AR 외에도 iOS 기반의 증강현실 앱 ‘레고 AR 스튜디오’를 지난해 12월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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