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전문기업 루왁코리아가 콜드브루니트로 캔 커피를 대량 생산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아메리카노와 맥주 거품이 그라데이션 된 듯한 니트로 커피는 2013년 미국의 스페셜리티 회사 ‘스텀프타운 커피 로스터스’가 최초로 판매를 하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다.

루왁코리아(대표이사 이정무)에서 출시한 'Café Rito콜드브루니트로크레마 커피”'는 자체 추출한 콜드브루커피에 고압의 질소를 주입한 캔 커피(알루미늄 캔, 340ml)이다.
/ 루왁코리아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니트로 커피의 하얀 거품은 질소가 액체에 닿았을 때 일어나는 ‘서징효과(surging effect, 폭포수효과)로 만들어 지며, 이 거품이 콜드브루의 묵직하고 약간 거친 맛을 차분하게 가라앉히는 역할을 한다.

또한 거품의 크림 같은 질감은 부드러운 목 넘김은 물론 커피의 향기를 더욱 풍성하게 해준다. 거품이 물결 모양으로 흘러내리듯 가라앉는 캐스캐이딩(cascading) 현상은 니트로 커피를 마시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루왁코리아에서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Café Rito콜드브루니트로크레마 커피’(알루미늄 캔, 340ml)와홉(hop)을 첨가한‘Café Rito스타우트니트로크레마 커피’(알루미늄 캔, 340ml)2종이다.


소비자 가격은 맥주 캔 사이즈(340ml)한 캔에 3,300원 과 3,6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