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허는 한올바이오파마의 독자적인 아미노산 치환기술(Resistein™)을 적용해 단백질 분해효소 저항성이 현저히 개선된 국소 염증질환 치료용 바이오베터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올바이오파마는 지난 5월 해당 특허 관련 미국 임상2상을 완료했으며 내년 중국 임상2상 및 미국 임상3상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하버바이오메드사와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해 중국(대만, 홍콩, 마카오 포함)을 비롯해 그 외 지역에 라이센스 아웃을 추진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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