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ml 용량의 '옐로우테일 쉬라즈'는 한 손에 쏙 들어갈 정도로 크기가 작다. 일반 레드 와인잔 1잔 정도되는 양으로 혼자서 가볍게 와인을 즐기길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와인이다. 세계 최대 와인시장인 미국 시장에서 단일 브랜드 최대 판매량을 기록한 호주 와인인 만큼 그 품질 또한 우수하다.
2~3명이 모인 소소한 자리에는 375ml 용량의 레드 와인 '산타리타 120', 화이트 와인 'L 샤도네'가 안성맞춤이다. 모두 칠레 와인으로 균형감이 잘 잡혀 있어 어떤 음식과도 궁합이 좋다. 가볍게 한 잔씩 마시며 분위기를 띄우기에 적합한 와인이다.
이밖에도 별도의 와인 오프너 없이 바로 마실 수 있는 트위스트캡 방식을 활용한 스파클링 와인 '스펠'(275ml), 2가지 과일향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플레이버드 보드카 '스베드카 스트로베리레모네이드'(375ml)도 낭비없이 즐길 수 있는 '미니멀'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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