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방서에 따르면 이 남성은 산악마라톤 훈련 중 근육경련으로 인한 하지 마비와 현기증을 호소했다.
이에 신고를 받은 부산소방서는 헬기와 대원들을 현장으로 보내 이 남성을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