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지난 20일 개관한 ‘힐스테이트 속초 센트럴’ 견본주택에 주말 3일 동안 총 1만5000여 명의 인파가 몰렸다.
‘힐스테이트 속초 센트럴’은 지하 5층~지상 최고 36층, 아파트 3개 동 256세대, 오피스텔 1개 동 138실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세대 내에 펜트리(대형 저장공간)와 알파룸, 테라스 등의 공간 특화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또 오피스텔은 현관장과 주방가구가 연계된 일체형 수납가구 등을 배치해 공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쓸 수 있도록 배려했다.
특히 ‘힐스테이트 속초 센트럴'은 단지가 해안가에 들어서 많은 세대에서 바다 조망이 가능하며 우체국·시청·대형마트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가깝다.
같은날 문은 연 대우건설의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 견본주택에는 개관 3일 동안 2만여명의 내방객이 방문했다.
경기 광명시 철산동 철산주공4단지를 재건축해 짓는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는 지하 2층~지상 29층, 7개동 전용면적 59~105㎡, 총 79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323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 분양 관계자는 “광명시 철산동에서 10년 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라 35도가 넘는 더위 속에서도 지역 내 실수요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청주 가경 아이파크 3단지’는 총 983가구 규모로 앞서 성공적으로 분양된 ‘청주 가경 아이파크 1단지’(905가구)·2단지’(664가구)와 함께 총 2552가구의 거대한 브랜드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다.
여기에 ‘청주 가경 아이파크 3단지’는 사통팔달의 교통여건과 수준 높은 학군, 쾌적한 주거환경 등 3박자를 모두 갖추고 있어 분양 전부터 지역민들의 관심이 높았다.
현대엔지니어링의 ‘힐스테이트 중동’은 견본주택의 문을 연 지난 20일 부터 주말 3일 동안 약 3만2000여명의 발길이 이어졌다.
‘힐스테이트 중동’은 부천 중동의 핵심 입지에 조성돼 입지적 장점이 탁월하다. 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역 초역세권 단지며 인근에 위치한 부천 종합터미널을 통해 서울 및 경기도 전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약 12만㎡ 규모의 부천중앙공원이 인근에 위치하며 다수의 초·중·고등학교는 물론 학원가가 인근에 위치한다. 또 현대백화점, 이마트,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CGV 등 각종 생활인프라도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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