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순간은 자녀들에게 자연의 경이로움과 자연환경 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심어줄 수 있어 교육적으로도 매우 만족도가 높다는 호텔 측 설명이다.
리츠칼튼 발리 관계자는 “리츠칼튼 발리는 자연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있으며, 고객들 역시 이러한 캠페인에 동참하는 것을 환영한다”며 “아기 거북이가 인도양으로 헤엄칠 때의 놀라운 순간을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하고 멋진 기회를 투숙객들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러한 리츠칼튼 발리만의 고유한 캠페인은 3월부터 9월까지 진행된다.
한편 리츠칼튼 발리는 2015년 오픈한 최고급 리조트로 전 객실이 스위트룸과 풀 빌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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