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가까운 가족들과 지인들만 초대하는 예식이라 기사로 접한 지인들께는 너무 죄송하고. 잘 준비해서 느낌 있는 10월의 신부가 될게요.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이와 동시에 양미라는 예비신랑과 손을 꼭 잡은 사진을 공개해 많은 부러움을 샀다.
이와 동시에 양미라는 예비신랑과 손을 꼭 잡은 사진을 공개해 많은 부러움을 샀다.
한편 양미라는 오는 10월17일 서울 모처에서 2세 연상의 남자친구와 4년간의 열애 끝에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양미라의 예비신랑은 연예인 못지않은 훈훈한 비주얼과 능력을 겸비한 '훈남'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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