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마케팅은 기업이 문화를 매개로 하여 기업의 이미지를 높이는 마케팅 방법으로 문화를 광고 판촉 수단으로 활용하거나 문화 단체를 지원하는 활동 등을 의미하는데, 커피베이는 매년 신간 도서와 유명 뮤지컬 또는 전시회나 대학로 연극과 연계한 다채로운 문화 이벤트를 진행하여 문화 마케팅의 좋은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커피베이는 올해 초 대학로 연극 ‘블라인드’와 손잡은 데 이어 영국 대표 로맨틱 뮤지컬 ‘투모로우 모닝’과 함께 온라인 이벤트를 전개하고 이후 김희원, 이유영 주연의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 영화 ‘나를 기억해’ 협찬 기념으로 영화 관람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한, 신간 도서 ‘인생은 고양이처럼’, 인기 뮤지컬 ‘록키 호러쇼’ 그리고 동명의 영화 원작 연극인 ‘극적인 하룻밤’과 함께하는 이벤트를 통해 신메뉴 빙수와 오로라 시리즈를 알리기도 했는데, 특정 분야에 국한하지 않은 전략 덕분에 다양한 연령과 관심사를 가진 고객층을 아우르며 인기를 끌고 있다.
더욱이 프랜차이즈 전문가들은 오랫동안 사랑받는 브랜드들의 공통된 특징으로 기본적인 제품과 서비스 경쟁력 외에도 고객과 소통하는 마케팅을 꼽아 커피베이를 향한 예비 창업자의 관심 역시 식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프랜차이즈 커피숍 창업 브랜드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고객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고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매년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문화 생활과 커피는 뗄 수 없는 상호 유기적인 존재라는 점에 따라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마케팅을 통해 고객과 소통하고 가맹점 운영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커피베이는 서울 본사에서 열리는 사업 설명회를 앞두고 있다. 현재 커피베이는 일반 가두 매장 외에도 대형 마트와 같은 특수 상권 창업 문의를 받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대표 전화와 홈페이지 개설 상담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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