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1시13분쯤 전남 광양시 진상면의 백운산 계곡에서 고교생 A군이 물에 빠졌다.
A군은 인근의 다른 피서객들에 의해 구조돼 심폐소생술을 받았으나 숨졌다.
사고 당시 A군은 학교 친구 6명과 함께 물놀이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군 친구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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