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의 대표 상품인 ‘원큐(1Q) 카드’ 시리즈가 출시 3년 만에 발급 500만장 돌파를 앞두고 있다.
하나카드는 2015년 10월 첫 출시한 원큐카드 시리즈가 지난달 말까지 490만장 판매됐으며 이달 중 500만장 발급 돌파가 예상된다고 2일 밝혔다.
원큐카드는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하나금융그룹의 통합멤버십 포인트 ‘하나머니’ 적립에 특화된 상품으로 고객의 꾸준한 호응을 받아 밀리언셀러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최근엔 고객 호응이 좋은 기존의 원큐카드 상품 4개에 혜택을 더해 ‘원큐(1Q) 플러스’ 시리즈를 내놓은 바 있다. 원큐카드 고객의 소비패턴, 고객패널 의견 등을 분석해 마련한 상품으로 하나카드의 주력 상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고객 니즈에 대한 다각적인 분석을 통해 꼭 필요한 특화 혜택을 제공한 점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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