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에 따르면 3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또 자외선이 강해 오존농도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낮에는 열사병과 탈진의 위험이 높으니 야외활동, 실외작업을 가급적 자제해야 한다.
또 밤에도 온도가 떨어지지 않고 열대야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보통’~‘좋음’ 수준으로 예상된다.
3일 아침 기온은 ▲서울·경기 29도 ▲경남 27도 ▲경북 27도 ▲전남 26도 ▲전북 26도 ▲충남 27도 ▲충북 27도 ▲강원영서 27도 ▲강원영동 26도 ▲제주 28도 등으로 예상된다.
낮 기온은 ▲서울·경기 38도 ▲경남 35도 ▲경북 38도 ▲전남 37도 ▲전북 37도 ▲충남 37도 ▲충북 37도 ▲강원영서 37도 ▲강원영동 35도 ▲제주 33도 등으로 전망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