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일부 플랜트 정기보수 진행에 따른 물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전 분기 대비 수출주에 우호적인 환율 조성 ▲BPA 등 페놀유도체부문 실적 견조세 지속 ▲합성고무 포트폴리오 개선 효과 등으로 최근 높아진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며 "페놀유도체부문의 높은 수익성이 올해 본격적으로 실적에 반영되고 유가 상승으로 SMP가 작년 대비 견조한 흐름을 지속하며 안정적인 영업현금흐름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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