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십 프로그램 참가자들과 회사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국후지제록스
한국후지제록스가 차세대 교류 산업을 위한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인턴십은 한일경제협회가 주최하고 퍼솔코리아가 위탁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국후지제록스는 청년 일자리 창출과 양국 교류 증진을 위해 4회 연속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인턴십 참가자들은 경영지원실, 인사부 등 주요 지원부서 소속으로 일본계 기업문화와 시스템을 체험했다. 인턴십 교육 이수와 실무 지원업무를 병행하는 기회를 얻었다. 인턴십으로 기업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주요 희망업무 분야를 경험하는 형식이다.

오타니 타카시 한국후지제록스 대표이사는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한 대학생들이 지난 1개월간 열정과 창의적인 감각을 바탕으로 가치있는 시간을 만들어 냈다"며 "실무를 통해 기업이 어떤 인재를 원하는지 이해하고 글로벌 리더십을 쌓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