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2시2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5.1원 내린 1122.5원에 거래됐다.
김현진 NH선물 애널리스트는 “인민은행이 위안화 선물환 거래에 대한 증거금을 20%로 인상하는 방안을 시행하면서 위안화 약세 방어 의지를 드러냈다”며 “G2 무역분쟁 격화에도 위험기피가 극에 달하지 않아 원화약세를 제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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