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비트코인을 제외한 대부분의 가상화폐(암호화폐)는 7일 오후 5시 기준으로 하락세를 나타냈다.

이날 암호화폐거래소 코인원에 따르면 암호화폐 대장격인 비트코인의 시세는 전날 같은 시간대 대비 2만5000원(0.31%) 상승한 806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외에도 비트코인 캐시(1.5%, 81만4500원), 이오스(0.75%, 8100원)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질리카(-7.81%, 59원), ▲스트리머(-5.45%, 52원), ▲제로엑스(-4.46%, 1093원), ▲리플(-4.45%, 472원), ▲카이버 네트워크(-3.94%, 756원), ▲퀀텀(-2.54%, 7300원), ▲비트코인 골드(-2.53%, 10만300원), ▲라이트코인(-0.06%, 8만5950원), ▲이더리움(-0.02%, 46만8900원)은 하락세를 나타냈다.

가장 큰 하락세를 나타낸 암호화폐는 아이오타다. 아이오타는 전날 같은 시간대 대비 13.59% 하락한 8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미세고는 보합세다.

한편 거래금액 기준으로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클래식, 아이오타 순으로 가장 활발한 거래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