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부터 6월 말까지 실시된 공모전에 접수된 아이디어는 총 21건으로 1·2차 평가를 걸쳐 최종 2건이 선정됐다.
한국감정원은 이번에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를 관련 부서의 사업화 가능성 등 재검토 과정을 거쳐 활용성이 높은 아이디어에 대해 업무 개선에 반영, ‘열린혁신 민간 일자리 창출’을 실천할 계획이다.
시상식에 참여한 박상열 공시통계본부장은 “공모전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과 수상자들께 감사와 축하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한국감정원이 사회적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