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증차로 그린카의 친환경 차량은 ▲전기차 210대 ▲하이브리드 455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5대 등 총 670대가 됐다. 이번에 추가된 친환경 차량은 볼트EV,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등이다.
김좌일 그린카 대표이사는 “최근 관측사상 유례없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해선 온실가스의 대명사인 차량 배기가스를 줄이는 것이 관건”이라며 “그린카가 할 수 있는 사회적책임을 다하기 위해 친환경 카셰어링 서비스를 꾸준히 확대하는 등 배기가스 배출저감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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