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반스(Vans)가 자신만의 특별한 컬러 스토리를 만들 수 있는 유니섹스 풋웨어&어패럴 컬렉션을 8월 9일 새롭게 출시했고 밝혔다.
처음 설립됐던 1966년부터 현재까지 다채로운 유니섹스 스타일을 선보여 온 반스는 컬러 띠어리(Color Theory) 컬렉션을 통해 오버 핏과 컬러 믹스매치 등 창의적인 자기표현을 원하는 이를 위한 다양한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어패럴 컬렉션은 블랙(Black), 살구(Bleached Apricot), 코세어(Corsair), 드라이 로즈(Dry Rose), 화이트(White)의 감각적인 다섯 가지 컬러가 적용된 후디, 크루넥, 티셔츠, 모자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남녀 구분 없이 스타일링 할 수 있게 디자인된 오버 핏 스타일의 어패럴 컬렉션에는 단색 컬러 위에 같은 톤의 체커보드 자수 패턴을 더해 포인트를 줬다.
풋웨어 컬렉션은 반스의 아이코닉한 클래식 실루엣 - 어센틱(Authentic), 클래식 슬립-온(Classic Slip-On), 에라(Era), 스케이트-하이(Sk8-Hi), 올드스쿨(Old Skool) 스타일로 만나볼 수 있다. 풋웨어도 유니섹스 사이즈로 구성돼 있어 어패럴 컬렉션과 조합해 누구나 쉽게 자신만의 컬러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제공. 반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