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 카플란 블리자드 부사장. /사진=블리자드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제프 카플란 부사장이 이달 방한한다고 9일 밝혔다.
오버워치 총괄 디렉터를 맡은 카플란 부사장은 오는 22, 23일 진행되는 '팬 페스티벌'에 참석할 예정이다. 팬 페스티벌은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다.

제프 카플란 부사장 방한 소식에 국내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졌다. 국내 커뮤니티와도 적극 소통하며 한국에 두꺼운 팬층을 보유한 카플란 부사장은 지난 5월 한국 유저에게 전하는 영상에서 "올 여름 한국 커뮤니티와 직접 대화를 나눌 시간이 정말 기대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팬 페스티벌 참여는 별도의 신청없이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입장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