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가 정한 피부타입이 아닌 지금 내 피부 컨디션과 외부 환경에 맞춘 커스터마이징 뷰티템이 선보인다.

개개인의 피부 상태를 분석, 나에게 맞춘 뷰티 레시피를 완성하는 인공지능(AI) 맞춤화장품 브랜드 컬러스(colours)가 공식 론칭했다.
/사진=컬러스
컬러스는 개인의 복잡다단한 피부타입과 피부고민은 물론 생활패턴, 식습관, 외부환경 등을 분석하여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공지능 맞춤화장품 브랜드다.
인공지능 안면인식과 빅데이터 기반의 자체 개발한 스킨 리딩(skin reading)프로그램을 통해 모바일로 간편하게 내 피부에 대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분석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인공지능 안면인식 기술은 개개인의 정확한 피부 나이는 물론 주름, 색소침착 등 다양한 피부 상태를 정확히 진단한다. 또한 생활패턴, 식습관, 피부 관리 방식에 대한 추가 정보를 바탕으로 현재의 피부 상태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피부 증상 및 노화 정도를 예측하여 결과값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개인의 피부에 영향을 미치는 피부 상태(피부타입, 피부 고민, 나이 등)와 계절 변화 요소(온도, 미세먼지, 자외선 등)를 반영한 스킨 코드(skin code)를 부여하고 이 스킨 코드는 7440만 개까지 생성되어 전 성분과 텍스처 등이 모두 다른 완벽한 커스터마이징 화장품으로 제조된다.

컬러스의 스킨케어 아이템은 꼭 필요한 최소한의 아이템으로 피부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토너와 크림, 2종으로 구성되었으며,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