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헤어 트렌드 중 하나는 ‘웻(Wet) 헤어’로 이는 방금 머리를 감은 듯이 촉촉하고 물에 젖은 듯한 헤어를 일컫는 말이다.
/사진=탱글티저

이런 ‘웻(Wet) 헤어’의 확산에 발맞춰 영국 헤어 브러쉬 브랜드 ‘탱글티저(Tangle Teezer)’가 신제품 ‘웻 디탱글러(The Wet Detangler)’를 론칭했다.
젖은 헤어를 브러싱 하는 것에 초점을 둔 ‘웻 디탱글러’는 325개의 듀얼 하이 브러쉬 모로 엉킨 머리를 고통 없이, 끊김 없이 빗을 수 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특히 단단히 엉킨 젖은 머리도 효과적으로 풀어 줄 수 있을 만큼 모가 탄력적이며,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손잡이는 샤워 중에도 손에서 미끄러지지 않고 사용 가능하여 린스나 트리트먼트를 모발에 고르게 바르는 용도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한편 탱글티저 웻 디탱글러는 팝핑 핑크, 세레니티 블루 등을 포함한 총 5가지 컬러로 출시될 예정으로 8월 중 온라인을 통해 먼저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