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 브랜드 아르키메데스(Archimedes)가 SBS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를 공식 제작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친애하는 판사님께’(극본 천성일, 연출 부성철)는 비상한 두뇌와 훤칠한 외모 등 모든 유전자를 똑같이 나눠 가졌으나 전혀 다른 삶을 사는 일란성 쌍둥이 형제의 이야기를 담은 법정 드라마다. 특히 냉철한 판사 역의 한수호와 전과 5범 출신으로 사라진 형 대신 판사 행세를 하는 동생 한강호 역까지 1인 2역을 연기 중인 윤시윤의 활약으로 매회 호평을 받고 있다.
아르키메데스(Archimedes)는 고대 그리스의 수학자 ‘아르키메데스’를 모티브로 탄생한 럭셔리 워치 브랜드로, 냉대 받던 전과자에서 품격 있는 판사로 새 삶을 살고 있는 한강호(윤시윤)의 스타일을 한층 더 도회적이고 세련되게 완성했다.

아르키메데스 브랜드 관계자는 “능청스러운 전과자부터 날카로운 판사 이미지까지 팔색조 매력을 펼치고 있는 배우 윤시윤의 완벽한 판사 스타일 연출을 아르키메데스 워치가 함께 했다”며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로 매회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친애하는 판사님께’의 제작 지원을 통해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하는 워치 브랜드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