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는 객실에서의 1박과 2인 조식뷔페, 그리고 반포 한강공원에 위치한 세빛섬에서 출발하는 골든블루마리나 보트 2인 승선권으로 구성된다.
세빛섬은 호텔에서 도보로 약 20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고속터미널역에서 셔틀버스도 운행하여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한편 패키지 이용 시 피트니스 클럽 내 헬스장과 수영장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의 실내 수영장은 한 면이 통유리로 되있어 시원하게 트인 시티뷰를 바라보며 수영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아담하게 마련된 자쿠지에서는 수영 후 잠시 휴식을 취하거나 아이와 함께 이용하기 좋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