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래드 서울(Conrad Seoul)의 콘래드 스파(Conrad Spa)가 자외선에 손상된 피부를 건강하게 관리하고 휴가 중 쌓인 피로를 풀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리제너레이팅 바디 트리트먼트(Regenerating Body Treatment)’를 휴가철 애프터 선케어로 제안했다.
/사진=콘래드 서울
이번 트리트먼트는 여름 시즌 한정으로 8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프로그램은 바디 스크럽 30분과 콘래드 스파의 시그니처 바디 마사지 60분으로 총 90분 관리로 구성된다.
트리트먼트 전 혈액 순환 촉진을 위해 진행되는 풋바스를 시작으로 피부의 온도를 낮춰주는 부드러운 바디 스크럽이 이어진다. 스크럽은 뜨거운 햇빛에 장시간 노출돼 자외선에 손상된 피부의 각질을 표피의 손상 없이 부드럽게 녹여 울긋불긋한 피부 톤을 정돈하고 대나무 파우더 성분이 피부 재생을 돕는다. 스크럽 후, 보습에 탁월한 해바라기씨 오일과 심신에 안정감을 주는 아로마 오일을 블렌딩한 오일로 콘래드 시그니처 바디 마사지가 이어진다. 콘래드 스파의 숙련된 테라피스트의 마사지 테크닉이 더해져 여행 중 쌓인 피로로 뭉친 근육의 이완과 심신의 활력 증진을 통해 돕는다.

콘래드 스파가 여름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는 애프터 선케어, 리제너레이팅 바디 트리트먼트의 구체적인 예약 및 문의는 콘래드 스파를 통해 가능하다.